Pareto Analys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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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
- Pareto Analysis는 ‘Pareto Chart 기법’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며 19세기 이탈리아 경제학자 Vilfredo Pareto에 의해 고안됨
- 20-80의 법칙=Pareto 법칙: 전형적인 경우 문제의 80%가 20%의 원인으로 발생
- Pareto 분석은 어떤 문제의 수많은 원인들 중에서 정말 중요한 극소수의 핵심원인을 찾아내기 위해서 사용됨
- Pareto 분석은 우선순위를 설정하는데 매우 유용함
- Bar Chart처럼 Pareto 분석도 자료의 분포를 나타냄. 그러나 Pareto 분석의 막대는 비율이 높은 것에서 낮은 순서대로 정렬되어 있다는 점이 다름.
- Pareto Analysis는 ‘Pareto Chart 기법’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며 19세기 이탈리아 경제학자 Vilfredo Pareto에 의해 고안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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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용
- Pareto 분석은 문제의 핵심원인을 파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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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해결 과정 중 다음과 같은 경우.
- 문제를 세분화하여 각각의 세분화된 문제의 원인 탐색을 통해 근본원인을 찾으려 하는 경우.
- 주제와 관련된 문제의 현상을 List-up하려는 경우.
- 문제를 결정할 때 (해결과제의 선택 시)
- 수집된 자료를 구조화하고 Display할 때
- 문제를 세분화하여 각각의 세분화된 문제의 원인 탐색을 통해 근본원인을 찾으려 하는 경우.
- 가장 많은 BB들이 애용 (가장 쉽다는 뜻?)
- Pareto 분석은 문제의 핵심원인을 파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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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ces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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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의 현상, 원인을 분류(범주화).
- 기존 자료, Check Sheet, Fishbone Diagram 등을 활용하여 문제의 현상이나 원인을 범주화.
- 기존의 활용 가능한 데이터가 없을 경우에는 Brainstorming 실시
- 기존 자료, Check Sheet, Fishbone Diagram 등을 활용하여 문제의 현상이나 원인을 범주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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측정단위와 조사기간 설정.
- 분석에 가장 적합한 측정단위를 선택.
- 조사기간 설정. 자료의 성격이나 문제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기간을 설정하여야 함.
- 분석에 가장 적합한 측정단위를 선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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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를 수집하고 정리.
- Check Sheet 등을 통해 2단계에서 설정된 자료수집 기간 동안 데이터 수집.
- 수집된 데이터를 ‘범주’, ‘빈도’, ‘백분율’ 등의 항목으로 정리.
- ‘범주’ 난의 항목들은 발생하는 오류 또는 현상의 유형임.
- ‘빈도’ 난에는 각 범주의 발생빈도 합계를 기록. 정리 시에는 빈도가 높은 것에서 낮은 순서대로 ‘범주’를 정렬.
- ‘빈도’난의 수치를 전체 측정합계로 나누어 백분율을 산출. 계산한 백분율을 ‘백분율’난에 기록.
- Check Sheet 등을 통해 2단계에서 설정된 자료수집 기간 동안 데이터 수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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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eto Chart 작성.
- 수평선을 그어 X축 작도.
- X축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빈도가 많은 범주부터 적은 순서로 각 범주를 기록(기타 항목은 빈도에 관계없이 오른쪽 끝에 기록)
- X축 양끝단에Y축과 Y’축 작도. Y축은 빈도, Y’축은 누적백분율.
- 수평선을 그어 X축 작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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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aph작성.
- X축의 범주 별로 막대그래프 작성.(막대그래프가 아니라 히스토그램처럼 꽉 차게)
- 누적백분율을 막대그래프 오른쪽 위에 점으로 표시 후 연결하여 Y’축 100% 지점에서 끝나도록 작성.
- 누적백분율이 80%가 되는 지점과 점을 연결한 꺾은선 그래프가 만나는 지점의 왼쪽에 있는 요인들이 문제의 핵심 원인임.
- 핵심원인이 밝혀졌으므로 어느 문제를 먼저 다루어야 할 지 결정. (밝혀진 핵심원인을 해결하면 문제의 80%를 해결할 수 있음)
- X축의 범주 별로 막대그래프 작성.(막대그래프가 아니라 히스토그램처럼 꽉 차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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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레토도 작성 예]
[New Post] Pareto Analysis – via @twitoaster http://www.bookcat.org/archives/50
via Twitoaster